Advertisement
이날 배우들은 각자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두, 촬영장에 와 있는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정재영, 김정은 등 주연 배우 뿐만 아니라 드라마의 '해피 바이러스'를 담당하고 있는 아역 배우 이나윤에 이르기까지 빈틈없는 명연기를 선보이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Advertisement
김정은은 검사 '최조혜' 캐릭터에 120% 몰입, 대본리딩부터 새로운 검사 캐릭터의 영역을 개척했다. 특히 정재영, 양세종과 호흡을 맞추는 첫 자리임에도 불구, 막강한 호흡를 자랑했다. 뿐만 아니라 냉철함과 감정적인 모습을 동시에 드러내야하는 악역 검사 캐릭터를 어색함 없이 소화하며 베테랑 연기자의 면모를 뽐냈다.
Advertisement
현장에 참여했던 제작진은 "배우들이 첫 대본리딩임에도 불구, 많은 연구과 고민을 거듭한 모습이 보여 감사하다.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에 감동받았고 울컥하다. 올 여름 가슴 시원하게 만들 추격 스릴러를 시청자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