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병무청이 유아인에 대한 보도에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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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한 매체는 '병무청이 4차 재검을 받은 유아인측에 재검에 필요한 보완서류를 요청했지만 유 씨 측은 기간 내 제출하지 않아 병무청이 이를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대해 14일 병무청 부대변인은 스포츠조선에 "앞선 보도는 사실무근" 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유아인에 대해 '독려'를 하고 있다는 표현은 부적절하다"며 "병역 등급을 판정하는 과정에서 서류를 요청하고 제출하는 일반적인 절차가 진행되고 있을 뿐, '유아인이 약속을 어기고, 병무청이 독려하는' 방향으로 해석되는 것은 잘못 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아인의 군 문제에 대한 등급 판정 절차는 다른 유사 대상과 마찬가지로 정상적인 절차에 의해 이루어 지고 있다"며 "5월 중 현역 또는 면제 등 판정이 내려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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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아인은 매주 금,토요일 방송되는 tvN '시카고 타자기'에 출연 중이다.
ssale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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