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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대해 14일 병무청 부대변인은 스포츠조선에 "앞선 보도는 사실무근" 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유아인에 대해 '독려'를 하고 있다는 표현은 부적절하다"며 "병역 등급을 판정하는 과정에서 서류를 요청하고 제출하는 일반적인 절차가 진행되고 있을 뿐, '유아인이 약속을 어기고, 병무청이 독려하는' 방향으로 해석되는 것은 잘못 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아인의 군 문제에 대한 등급 판정 절차는 다른 유사 대상과 마찬가지로 정상적인 절차에 의해 이루어 지고 있다"며 "5월 중 현역 또는 면제 등 판정이 내려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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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le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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