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병무청이 유아인에 대한 보도에 입장을 전했다.
14일 한 매체는 '병무청이 4차 재검을 받은 유아인측에 재검에 필요한 보완서류를 요청했지만 유 씨 측은 기간 내 제출하지 않아 병무청이 이를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대해 14일 병무청 부대변인은 스포츠조선에 "앞선 보도는 사실무근" 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유아인에 대해 '독려'를 하고 있다는 표현은 부적절하다"며 "병역 등급을 판정하는 과정에서 서류를 요청하고 제출하는 일반적인 절차가 진행되고 있을 뿐, '유아인이 약속을 어기고, 병무청이 독려하는' 방향으로 해석되는 것은 잘못 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아인의 군 문제에 대한 등급 판정 절차는 다른 유사 대상과 마찬가지로 정상적인 절차에 의해 이루어 지고 있다"며 "5월 중 현역 또는 면제 등 판정이 내려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아인은 매주 금,토요일 방송되는 tvN '시카고 타자기'에 출연 중이다.
ssale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4."살해 협박 시달리며 극도로 힘든 시간" 스페인까지 주목한 韓 축구, 홍명보 감독 출국에 "안전 우려까지 제기"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