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소이현이 즐거운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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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아동 편집샵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소이현은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청순하면서도 상큼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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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이현과 인교진은 지난 2014년 10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슬하에 첫 딸 하은 양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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