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아버지가 이상해' 이준이 김영철과 함께 살게 됐다.
Advertisement
16일 저녁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는 변한수(김영철)에게 폭탄 선언한 안중희(이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중희는 한수와 가족들의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고 알 수 없는 분노에 빠졌다. 중희는 자신을 따라 나온 한수에게 "나 아버지랑 살고 싶다. 가족들끼리 화목한 모습 보니까 나도 그렇게 살고 싶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를 들은 한수는 애틋한 표정으로 "그렇게 하자"고 눈물을 글썽였다. 이에 중희는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