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진 인터뷰에서 서지혜는 존경하는 여배우로 이미숙을 거론했다. 서지혜는 "이미숙 선배님은 배우로서도, 여자로서도 정말 멋진 분"이라며 "선배님께 자주 '걸크러쉬'를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연기하실 때 전혀 몸을 사리지 않으며 열정이 넘치신다. 또한, 카메라 밖에서는 특유의 시원시원하신 성격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신다"고 이미숙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
Advertisement
서지혜는 지난해 방영된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서 '걸크러시' 아나운서 홍혜원 역할로 분해 열연을 펼쳐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서지혜는 현재 케이블 채널 패션엔 '팔로우미8' 메인 MC로 활약하고 있으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