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스톱이 안주대용으로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트윈치킨 도시락'을 출시했다.
'트윈치킨 도시락'은 불맛을 살린 매콤한 깐풍치킨과 달콤한 화이트크림 소스로 맛을 더한 치킨가라아게, 두 종류의 치킨을 맛볼 수 있게 만든 도시락이다.
미니스톱은 식사와 함께 맥주를 곁들여 먹는 직장인'혼밥,혼술족'을 위해 저렴한 가격에 치밥(치킨+밥)과 치맥(치킨+맥주)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한상모 미니스톱 도시락 MD는 "점심시간에는 가성비 높은 한끼 식사로, 저녁시간에는 맥주와 함께 안주로도 즐길 수 있는 치킨도시락"이라며 "식사 시 가볍게 술을 즐기는 20~30대 고객들에게 적극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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