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메재단은 20일 중소기업 컨설팅 전문회사 코비에셋이 임직원들의 급여 1%에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매칭 기부함으로써 장애인의 재활 및 자립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코비에셋은 임직원 60여명의 매월 급여 1%를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매칭해 기부할 예정이다. 동참하는 임직원 수가 늘어나면 기부금도 증액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말까지 누적액 6000만원 이상을 기부한다는 계획이다.
기부금은 장애인의 치과치료와 상대적으로 돌봄이 배제되는 장애어린이의 비장애 형제 및 자매의 교육과 심리치료에 쓰일 예정이다.
고경호 코비에셋 대표는 "자발적으로 기부문화 조성에 동참한 임직원들과 함께 장애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일회성이 아닌 꾸준하고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견실한 기업으로 성장해 더 큰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쿨 이재훈 맞나...3주만 10kg 빼고 리즈 비주얼 회복 "불행해야 살 빠져" ('고막남친')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육아 갈등 "기분 따라 딸 대하는 게 달라져" ('금쪽') -
'오상진♥' 김소영, 오늘(3일) 둘째 득남.."네 가족이 됐습니다" [공식] -
야노시호, '50억' 집 이어 또 부동산 플렉스 하나..."온천+바다 보이는 집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