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강원과 성남의 충돌이다. 두 팀은 지난해 11월 팀의 운명이 걸린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만났다. 당시 강원은 성남과 1, 2차전 모두 비겼지만 원정 다득점 원칙에 따라 4년만에 클래식으로 복귀했다. 두 팀은 이후 희비가 갈렸다. 강원은 이근호 정조국 등 폭풍영입에 성공하며 올 시즌 클래식 화제의 팀으로 자리했다. 반면 성남은 챌린지 우승후보로 평가받았지만 단 1승도 하지 못하며 최하위로 추락했다.
Advertisement
서울과 부산의 만남도 눈에 띈다. 킬러 대결이 예고돼 있다. 클래식 통산 최다득점 1위의 데얀(서울)과 챌린지 개막 후 최다골 기록을 세운 이정협(부산)의 화끈한 화력대결이 기대를 모은다. 제주와 수원은 이번 대진 유일한 클래식팀간 맞대결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간다. 이 밖에 클래식-챌린지팀간 자존심 싸움도 이어진다. 전남은 대전과, 광주는 아산과, 상주는 부천과, 울산은 경남과 격돌한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부천-상주(부천종합)
포천시민-목포시청(포천종합)
대전-전남(대전W)
서울-부산(서울W)
강원-성남(평창알펜시아)
광주-아산(광주W)
제주-수원(제주W)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