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이 축구 저변확대 및 축구붐 조성을 위해 나선다.
전남은 5월 7일 열리는 광주와의 2017년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홈경기를 광양축구전용구장이 아닌 순천팔마경기장에서 치르기로 했다. 인근 지역민들에게 프로 축구 관람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축구 저변확대 및 축구붐 조성을 위해서다.
한편, 전남은 29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강원과 8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인천(3대1), 울산(5대0) 승리에 힘입어 3연승을 달리겠다는 각오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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