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홈 경기가 우천 순연됐다.
세인트루이스는 2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날 비가 강하게 내리면서 우천 순연이 결정됐고, 두 팀은 이튿날인 28일 더블헤더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세인트루이스는 더블헤더 첫 경기 선발 투수로 카를로스 마르티네즈를, 2번째 경기에서는 애덤 웨인라이트를 각각 선발로 내세웠다. 토론토는 맷 레이토스와 케이시 로렌스가 차례로 출격한다.
세인트루이스의 마무리 투수 오승환은 자연스럽게 꿀맛 휴식을 취하게 됐다. 지난주 5경기에 등판해 5세이브를 챙기며 체력 손실이 컸던 오승환은 24일 밀워키전(1이닝 무실점 세이브) 이후 3일째 휴업 중이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다시 시작되는 K리그1, 포항도 달릴 준비...박태하 감독 "월드컵 보면서 느낀 것 많아, 지지 않겠다는 의지 결과에 영향"[현장인터뷰]
- 4.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