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울은 3-4-3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데얀과 윤일록 이상호가 공격에 앞장섰다. 김치우 주세종 이석현 심상민이 중원을 구성했다. 스리백에는 오스마르, 곽태휘 정인환이 위치했다. 골문은 유 현이 지켰다.
Advertisement
선제골은 비교적 이른 시간에 나왔다. 홈 팬들의 응원을 받은 서울이 리드를 잡았다. 서울은 전반 9분 프리킥 상황에서 김치우가 올린 공을 오스마르가 벼락같은 왼발슛으로 선제골을 완성했다.
Advertisement
후반 시작과 동시에 전남이 교체 카드를 활용했다. 전남은 안용우 대신 허용준을 투입하며 분위기 반전을 노렸다. 서울 역시 이석현 대신 황기욱을 투입했다. 박주영이 그라운드를 밟기도 했다.
Advertisement
상암=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