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도 이용재는 은호원(고아성)과 장강호(이호원) 등 인턴들과 함께 밥을 먹었다. 뒤이어 도기택이 도착하자 이용재는 "'지나'가는 길에 김치 좀 가져오라"며 이죽댔다.
Advertisement
이에 분노한 도기택은 참고 참았던 주먹을 날렸다. 장강호는 놀라면서도 저도 모르게 박수를 쳤다. 잠시 울컥한 마음에 깜짝 놀랄만한 짓을 저지른 도기택은 이윽고 다른 두 명에게 "도망가자!"라며 자리를 황급히 떠났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