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무한도전' 서현진이 음악 선생님으로 완벽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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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느 멋진 날' 특집 편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즈넉하고 작은 섬, 보령 녹도에 방문했다. 서현진은 녹도의 단 한 명 뿐인 초등학생 '찬희' 남매의 음악 선생님이 되기 위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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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은 아이들을 위해 동요를 가르쳐줬다. 직접 율동까지 선보이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수업을 진행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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