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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영은 지난 2016년, 400: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로 데뷔, 호소력 짙은 가창력과 안정적인 연기로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로 드라마에 첫 도전해 신선한 마스크와 생동감 있는 캐릭터 표현으로 시청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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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연기와 노래, 음원 발매 등 다양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다채로운 감정 연기와 표현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인 것은 물론 뮤지컬 무대에서 검증 받은 가창력을 선보이며 드라마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극중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한 '별 헤는 밤' 녹음을 위해 한달 여간 연습에 몰두, 음원 발매 후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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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홍서영은 성공을 위해 물불 가리지 않은 당찬 캐릭터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표현해내며 브라운관 데뷔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에 앞으로 그녀가 보여줄 새로운 도전과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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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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