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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365 FRESH'는 이들의 팀 컬러를 대표하는 곡이다. 90년대를 연상케 하는 신나는 펑키 스타일의 노래로 '1년 365일 항상 쿨하고 멋지다'는 내용을 그렸다. 원초적이고 화끈한 느낌의 트랙 위에 신나는 가사와 멤버들의 표현력이 더해졌고 뮤직비디오에는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는 슬픈 세 명의 청춘이 만나 비로소 행복해지는 이야기를 영화처럼 그려냈다. 하지만 이번에도 고유의 섹시 콘셉트는 놓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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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선정성 논란에 대해서는 "논란은 예상했다. 원래 익숙한 것을 좋아한다. 안정적인 것을 추구하는데 이번에는 이 모든 것들을 내려 놓고 나 역시 처음인 것처럼 임하고 싶었다"면서 "결과적인 부분이라기보다는 논란이 된 부분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봐줬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다. 무대에서 풀어낼 숙제인 것 같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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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o1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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