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박민영이 아침부터 빛나는 '예쁨'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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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문경새재 커피타임 #7일의왕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모자와 편안한 차림으로 모닝커피를 즐기는 박민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내추럴한 모습조차 빛이나는 여배우 포스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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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민영은 오는 31일 방송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에 출연한다. 단 7일, 조선 역사상 가장 짧은 시간 동안 왕비의 자리에 앉았다 폐비된 비운의 여인 단경왕후 신씨를 둘러싼 러브스토리를 그린 로맨스 사극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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