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양지윤 기자] 배우 손수현이 셀럽스픽의 스타일 리얼리티 '여배우 다이어리' 첫 번째 주자로 출연한다.
'여배우 다이어리'는 셀러브리티 스타일 어플리케이션 셀럽스픽이 첫 선을 보이는 스타일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여배우를 24시간 밀착 취재하며 셀프캠, 속마음 인터뷰 등 그의 다채로운 면면을 조명한다. 여기에 스타일링은 물론 그간 접할 수 없었던 스타의 진솔한 모습까지 엿볼 수 있는 일기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첫 주자로 캐스팅된 손수현은 2013년 빅뱅 대성의 일본 음원 '우타우타이노발라드' 뮤직비디오로 데뷔, 영화 '테이크 아웃', '오피스'와 KBS2 드라마 '블러드' 등으로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배우. 최근 연극 '무인도 탈출기'로 무대에 첫 도전한 그는 올해 개봉되는 영화 '돌아온다'의 주연을 꿰차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무엇보다 특유의 청순하면서 신비로운 분위기와 스타일로 사랑받은 손수현은 최근 서울국제사랑영화제와 전주국제영화제 등 공식석상에서 수트 패션으로 스타일 변신을 꾀해 주목 받았다. '여배우 다이어리'에는 바로 그의 스타일 변신 과정이 담겨져 있어 기대를 고조시킨다. 이외에도 일상 속 스타일이 눈길을 끌 예정.
손수현은 "일부일 수 있지만 살아가고자 하는 방향에 대한 기본적인 이야기를 할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 부끄럽고 이게 내 모습의 전부라고 할 수 없지만 일부라도 거짓말은 없었다.또 '여배우 다이어리'를 통해 흩어져 있던 생각들이 정리된 느낌이다. 오랜만에 나 자신을 돌아본 시간이었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여배우 다이어리' 손수현 편은 총 2편으로 제작돼 셀럽스픽 어플리케이션 및 공식 SNS,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12일 부터 공개된다.
yangjiy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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