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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경기도 안성시의 세트장에서 '최고의 한방'의 대박 시청률과 무탈한 촬영을 기원하는 고사가 진행됐다. 이날 고사 현장에는 윤시윤-이세영-홍경민-동현배-차은우-보나 등 출연배우들과 유호진-라준모(차태현) PD를 비롯한 제작진이 총 출동해 건강하고 즐거운 촬영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과 서로에 대한 응원을 전하며 케미를 폭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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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극중 유현재 역을 맡은 윤시윤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시청률이 딱 50%만 나왔으면 좋겠다"라며 야망을 표출해 웃음을 선사했다. 더불어 "모두가 즐기면서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다들 즐겁게 촬영했으면 좋겠다"라며 즐거운 촬영이 되길 염원했다. 이와 함께 최우승 역을 맡은 이세영은 "다들 건강하시고 다치지 않으시고 즐겁게 작업했으면 좋겠다. 즐겁게 작품에 임하겠다"더니 "열심히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열혈 의지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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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MC드릴 역을 맡은 동현배는 "현장에서 웃음이 끊이지 않았음 좋겠고, 그 웃음이 끝까지 가서 종방연 때 다 같이 크게 한번 웃을 수 있는 그런 작품이었으면 좋겠다"더니, "제가 현장에서 웃음 많이 드릴 테니 받아주세요. 파이팅입니다!"라며 촬영장에서 웃음 비타민을 자처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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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최고의 한방'의 제작사 측은 "전 출연진과 제작진의 화기애애한 팀케미를 느낄 수 있는 고사 현장이었다"면서,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마지막까지 즐겁게 촬영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생기 가득하고 유쾌한 출연진과 제작진이 만들 '최고의 한방'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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