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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세계 국민들이 자신들의 나라를 얼마나 비관적으로 보고 있는 지에 대해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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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실업문제에 대해 크리스티안은 "얼마 전 한 회사에서 구인 조건으로 '23세 이상, 경력 최소 4년 이상'을 제시했다"라며, "멕시코에선 졸업이 아무리 빨라도 23세인데 어떻게 경력 4년을 쌓냐"고 말해 현장에 웃음과 씁쓸함을 동시에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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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이날 한국 대표로는 전 아나운서이자 현 여행작가, 손미나가 출연해 '어른들에게도 선생님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으로 토론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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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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