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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쓰'는 이날 무대가 마지막 촬영이다. 타이틀곡 '맞지?'가 공개 4일 내내 8개의 음원차트 1위를 했다. 이에 "여러분들의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 번 큰절을 올리겠다"라며 멤버들 모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시청자, 네티즌들에게 큰절을 올렸다. 홍진경은 "이건 기적이다"라며 흥분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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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홍진경 입냄새 실화인가'라는 질문에 해명했다. 전소미는 "진경이 언니의 입냄새 원인은 오징어 때문이었다. 먹고 싶어서 먹은 게 아니고 뮤직비디오를 위해 먹은 것"이라면서 "실제론 입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홍진경은 "V앱을 보시는 치약 회사 사장님들, 가글 회사 사장님들 연락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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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PD는 앨범에 대해 "리미티드에디션으로 소량을 제작했다. 판매는 하지 않고 소장용으로 나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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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예원은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멤버들과 만나겠다. 응원해달라"며 '언니쓰'의 영원한 우정을 바람으로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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