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가장 가까운 곳에서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 만들어 준 여러분 덕에 제가 바로 설 수 있었고 힘든 고난을 겪을 때도 자존감을 잃지 않을 수 있었다. 지난 19년 동안 받은 사랑 마음에 새기며 평생 보답하며 살겠다. 앞으로 배우로서 좋은 작품으로 여러분께 기쁨과 해복 드릴 수 있게 더 노력하겠다.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한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