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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연산(김지석 분)의 처연한 모습이 담겨있다. 한껏 수척해진 김지석의 얼굴은 앞으로 다가올 연산의 위기를 직감케 했다. 특히 체념한 녹수(이하늬 분)와는 반대로 얼이 빠진 듯 안타까운 표정을 지은 김지석의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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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송될 30회에서 연산의 처참한 말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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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김지석은 종영을 앞두고 마지막 대본 리딩 현장에서도 진지한 자세로 최선을 다하며 사소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열정을 드러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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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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