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임수정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긴 화보가 화제다.
16일 잡화 브랜드 '쿠론'은 패션 매거진 '바자(BAZAAR)'를 통해 뮤즈 임수정의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임수정은 세월을 거스르는 동안 미모로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화하며 청순하면서도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임수정은 모델 못지않은 사랑스러운 미소와 프로페셔널한 포즈로 매니시한 오버핏 수트부터 페미닌한 무드의 원피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고급스러우면서도 유니크한 감성이 돋보이는 토트백, 숄더백을 센스있게 매치해 원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여과없이 드러냈다.
스타일리시한 임수정의 더 많은 화보는 바자 6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다시 시작되는 K리그1, 포항도 달릴 준비...박태하 감독 "월드컵 보면서 느낀 것 많아, 지지 않겠다는 의지 결과에 영향"[현장인터뷰]
- 4.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