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이수지와 가상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유민상이 심형탁에게 '의문의 1패'를 당했다.
최근 가상 처갓집에 방문한 유민상은 이수지의 어머니와 대화를 나누던 중 "가상 결혼을 한다고 했을 때 수지 짝으로 저 말고 생각한 사람이 있었냐"라며 장모님의 솔직한 마음을 물었다.
이에 잠시 망설이던 이수지의 어머니는 "생각을 굳이 해보지 않았다"고 대답해 유민상을 안도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잠시 후 "나는 심형탁이 참 좋더라"며 말을 이어가 유민상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이수지의 어머니는 "성격도 좋더라" "심형탁씨 나이는 어떻게 되느냐"라고 지속적으로 심형탁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내 유민상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그 말을 듣던 유민상이 "계속 심형탁씨 얘기만 하시네요"라며 서운한 마음을 드러내자 이수지의 어머니는 "제일 중요한 것은 인간성이다. 유 서방을 보니 듬직하다"라며 황급히 뒷수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민상과 이수지 어머니의 첫 만남은 16일 오후 9시 3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다시 시작되는 K리그1, 포항도 달릴 준비...박태하 감독 "월드컵 보면서 느낀 것 많아, 지지 않겠다는 의지 결과에 영향"[현장인터뷰]
- 4.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