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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배우다'는 드라마와 영화계에 신선한 충격을 불러일으킬 차세대 연기돌을 꿈꾸는 출연자들의 연기 대결로 즉시 순위가 매겨지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iHQ 신작 드라마에 캐스팅 기회가 주어지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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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회에 내 자신을 깨보자'라고 결심한 조타는 큰 소리로 소리치며 열정적으로 연습에 임했다. 이에 출연자들은 시끄럽다며 자리를 옮기는 상황이 발생하며 고성방가 민폐남으로 등극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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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연기 등용문 '내가 배우다'는 조타, 박승준, 정수빈, 송유빈, 찬미, 금조, 나은, 낸시가 출연하며 안혁모, 조우종, 탁재훈이 진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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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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