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케인은 24골의 로메로 루카쿠(에버턴)를 뛰어넘어 2골로 득점왕 등극을 눈앞에 두게 됐다. 루카쿠 다음은 알렉시스 산체스(아스널, 23골).
Advertisement
영국 BBC에 따르면 케인은 다음 2017~2018시즌까지 EPL 통산 100골에 도전하고 싶어한다.
Advertisement
현재 케인은 EPL 75골을 기록 중이다. EPL 역사에서 통산 100골을 기록한 선수는 26명 뿐이다.
Advertisement
케인은 지난 2015~2016시즌에도 25골로 득점왕에 올라 골든 부트를 받았다.
통산 EPL 최다골은 앨런 시어러(은퇴)의 260골이다. 최다 EPL 최다 득점왕은 티에리 앙리(은퇴)의 4회. EPL 최다 해트트릭은 시어러의 11번. 이에 케인은 현재 EPL 통산 75골, 한 차례 골든부트를 받았고, 해트트릭은 5번 기록 중이다.
BBC 해설자인 대니 머피는 "케인의 가장 큰 장점은 정신력이다. 그는 영리한 능력을 갖고 있으면서도 매경기 열정과 에너지를 쏟아붓는다"고 칭찬했다.
토트넘 선배 저메인 제나스는 케인의 이적 가능성에 대해 "케인은 토트넘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