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맨투맨' 남궁민이 톱스타 남규만으로 깜짝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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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된 JTBC '맨투맨'에서는 남궁민이 깜짝 등장했다.
이날 여운광(박성웅)이 연기를 하던 중 남규만이 "니들은 여자하나 못 잡아가지고"라고 말하며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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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컷 소리가 나자, 그는 "선배 느낌 이어 받아서 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얼마 뒤 그는 김설우(박해진)에게 다가가, "너 되게 느낌있다. 나도 이런거나 달고 다녀야겠다. 너 얼마나 하냐? 얼마면 돼?"라며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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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등장한 여운광은 "오백만 불"이라고 말했고, 남규만은 "액션배우가 할리우드 배우가 됐다고 선배 대접해주려고 했는데"라고 한 마디 하고 자리를 떠났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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