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런 그가 지난 19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앞서 1군 엔트리에 등록됐고 곧장 마운드에 올랐다. 2536일만에 서본 1군 무대였다.
Advertisement
지난해에도 퓨처스리그 3경기에 나섰지만 이번에는 여기저기 근육통이 찾아왔다. "공을 안던지다 던지니까 이곳저곳이 아프더라고요."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날 첫 타자 서동욱을 볼넷으로 출루시킨 성영훈은 김주찬 타석에서 기습 도루를 하는 서동욱을 2루 견제 아웃시켰다. 이어 김주찬과 나지완을 우익수 뜬공으로 처리해 이닝를 마쳤다. 총 21개의 공을 던져 1볼넷 무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7년 만에 등판치곤 꽤 괜찮은 호투였다. 하지만 성영훈은 이제 시작이다. 두산의 마운드에서 그가 흔들리지 않고 타자를 제압하는 모습을 팬들은 기대하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