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국내외 대세돌 세븐틴의 네 번째 미니앨범 속 타이틀곡 '울고 싶지 않아'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500만 뷰를 돌파했다.
지난 22일 오후 6시 음원과 함께 공개된 '울고 싶지 않아'의 뮤직비디오는 26일 오전 10시 현재 조회수 5,684,283을 기록하며 대박 조짐을 알렸다.
공개한지 5일 만에 뮤직비디오 조회수 500만을 돌파한 세븐틴은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물론 음원, 음반 차트 모두에서 저력을 보이는 중이다. 진입장벽이 높았던 온라인 음원차트에서 당당히 진입 최고 순위 2위는 물론 이후 1위까지 달성했고, 현재도 음악팬들의 귀를 사로잡으며 상위권 차트에 안착하는 쾌거를 이뤄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 음반 판매 조사 사이트인 한터차트에서 연일 일간차트 1위를 기록하고, 해외 아이튠즈 차트에서 또한 4개국 1위와 총 18개국에서 톱 100을 기록하는 성적을 보였다. 음원, 음반 성적은 물론 공개 5일 만에 뮤직비디오 조회수 500만까지 연일 화제를 모으는 세븐틴에 많은 가요 관계자들이 놀라움을 표하고 있다.
조회수 500만 뷰를 기록한 '울고 싶지 않아' 뮤직비디오는 처음으로 슬픔이라는 감정과 조우한 소년의 모습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다양한 장소에서 펼쳐지며 13인 13색 세븐틴만이 보여줄 수 있는 퍼포먼스로 멤버들 개개인의 매력을 유감없이 보였다.
한편, 네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울고 싶지 않아'로 컴백한 세븐틴은 방송 활동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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