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8일 대전월드컵경기장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각각 E조, F조 조별리그 최종전이 진행됐다. 프랑스는 뉴질랜드를 2대0으로 완파하며 3전 전승을 기록, E조 1위로 16강에 올랐다. 프랑스는 이탈리아와 격돌한다. 비록 패하긴 했지만 뉴질랜드는 2위를 확보해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Advertisement
F조에선 미국이 수적 열세에도 선제골을 지켜내면서 1대0으로 사우디아라비아를 꺾었다. F조 1위로 16강에 오른 미국은 E조 2위 뉴질랜드와 대결을 펼친다.
Advertisement
가능성은 낮았다. 미국이 사우디아라비아를 이길 때만 와일드카드를 손에 넣을 수 있었다. 하지만 사우디아라비아가 미국과 비기면서 승점 1점을 획득, 승점 4점을 기록하면서 꿈이 무산됐다.
Advertisement
뤼도빅 바텔리 프랑스 감독은 뉴질랜드전 종료 후 "조별리그에선 다행히 큰 어려움 없이 좋은 결과를 냈다. 하지만 아직 부족함이 많다. 더욱이 이탈리아는 강한 팀"이라며 "16강부터는 사소한 실수가 승패를 가른다. 쉽지 않은 여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우승 후보' 잠비아는 독일과 격돌한다.
대전=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2017년 FIFA U-20 월드컵 16강 대진
베네수엘라-일본(대전W·30일 오후 5시)
한국-포르투갈(천안종합·30일 오후 8시)
우루과이-사우디아라비아(수원W·31일 오후 5시)
잉글랜드-코스타리카(전주W)
잠비아-독일(제주W·이상 31일 오후 8시)
멕시코-세네갈(인천전용·6월 1일 오후 4시30분)
프랑스-이탈리아(천안종합)
미국-뉴질랜드(인천전용·이상 6월 1일 오후 8시)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