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송식품에서 신제품으로 100% 통들깨로 한번만 짠 '신송 들기름'을 출시한다.
신송 들기름은 엄선된 들깨를 국내에서 직접 착유하여 믿고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100% 통들깨를 딱 한번만 짠 들기름으로, 나물무침, 볶음밥, 부침, 김을 구울 때 등 다양한 요리에 사용하면 고유의 향과 고소한 풍미가 더욱 살아난다.
신송 들기름은 1.8L 용량으로 유통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2개월이며, 개봉 후 냉장 보관 시 들기름의 향과 맛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신송식품에서는 '신송 들기름' 출시를 맞이하여 오는 6월 8일에서 6월 21일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가격 할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송식품 마케팅팀 담당자는 "100% 통들깨로 한번만 짠 '신송 들기름'은 요리의 맛과 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제품이다. 고소한 향과 풍미를 느끼며 맛있게 즐겨 주시길 바란다" 고 전했다.
신송 들기름은 농협 및 식자재 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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