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BVLGARI)는 지난 24일 아름다운 불빛이 영원히 꺼지지 않을 것만 같은 도시, 로마에서 영감을 받은 골데아 더 로만 나이트(Goldea The Roman Night)를 선보이는 화려한 행사를 진행했다.
로마의 정열적이고도 미스터리 가득한 밤을 즐기는 여신과도 같은 매혹적인 여성들을 위해 만들어진 이 시프레 플로랄 머스크 향의 프래그런스는 파워풀하면서 최면을 거는 듯한 매력을 가진 제품으로 골데아, 로즈 골데아에 이어 출시되었다.
이 새로운 향수는 로마의 아름다운 빛이 가득한 곳을 데뷔 무대로 택했으며, 아이리시 싱어 송 라이터 팝 스타 로이진 머피가 전 세계 프레스, 인플루언서 및 VIP들을 위한 화려한 시작을 열었다.
그 후, 불가리의 CEO 장 크리스토퍼 바뱅씨가 골데아 로만 나이트의 앰버서더 '벨라 하디드'를 소개하고, 그녀는 로마의 상징인 피아자 디 스파냐에서 드라마틱하게 그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냈다. 골데아 더 로만 나이트의 여왕 벨라는 로마의 오랜 랜드마크인 스페인 계단을 내려오며 모든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로마의 전형적인 테라스 같이 꾸며진 그 곳에서 영원의 도시 로마의 밤하늘 아래 게스트들은 그 아름다움을 즐겼다.
한편 전 세계 VIP 게스트들은 물론 한국에서는 모델 김진경이 VIP게스트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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