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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양꼬치는 이제 술자리에서 빠질 수 없는 감초 같은 존재로 거듭나며 더욱 인기를 얻게 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기존의 양꼬치에서 더 로컬화된 친숙한 맛으로 거부감을 없앤 양꼬치 맛집 '키친램'이 많은 단골손님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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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고기에서 나는 특유의 향을 없애고 자극적인 향신료의 양은 줄이면서, 건강을 위한 12가지의 천연 재료를 이용하고 수제 특제양념을 개발하여, 공장에서 만든 양념을 쓰는 곳과는 큰 차이를 느낄 수 있는 것이 이 곳만의 특별한 인기 비결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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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아시아푸드의 맛으로 테마를 맞춘 만큼 주고객층이 특정 연령대에 국한되지 않고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대중화된 맛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가겠다"며 국내 유일무이 아시아푸드 프랜차이즈로써의 사명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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