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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씨스타의 'Lonely'가 최초로 공개된다. 멤버들의 7년 간 추억이 담긴 굿바이 싱글로 이별 감성이 물씬 풍긴다. 어쿠스틱 알앤비인 'Lonely'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멤버들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조화를 이룬다. 특히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게 너무 아파'라는 가사가 인상적으로 여운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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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림 있는 무대를 선보일 보이그룹의 무대 역시 준비됐다. 세븐틴은 'Crazy in Love'와 타이틀곡'울고 싶지 않아'로 감미로운 음색에 칼군무를 선보이며 여심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이어 아스트로는 '너라서'와 타이틀곡'Baby'로 무대를 꾸민다. 'Baby'에서 보여줄 귀여움과 더불어 '너라서'에서는 한 층 성숙해진 남자다운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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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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