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SBS '게임쇼-유희낙락'(이하 유희낙락)에서 희소 남매로 시청자들에게 사랑받던 김희철과 김소혜가 촬영 중 서로에게 고함을 지르는 등 언성을 높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2일 밤 12시 40분 방송되는 SBS '유희낙락' 코너 '지금 입덕합니다'에서 소개된 '캔트 드라이브 디스'는 한명은 길을 만들고 다른 한명은 운전을 하는 2인 1조 신개념 레이싱 게임으로 개개인의 실력도 중요하지만 함께 플레이하는 친구와의 호흡이 가장 중요한 게임이다.
이날 최강 드라이빙 커플 선발전에서 같은 팀이 된 김희철과 김소혜는 손발이 잘 맞지 않자 게임 하는 내내 서로를 탓하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철은 "나 같은 천사도 성질이 나오게 하는 게임" 이라며 게임을 평했고, 4MC 모두 게임을 하는 동안 호흡이 잘 맞지 않는 것에 답답함을 호소했다.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다시 시작되는 K리그1, 포항도 달릴 준비...박태하 감독 "월드컵 보면서 느낀 것 많아, 지지 않겠다는 의지 결과에 영향"[현장인터뷰]
- 4.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