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방송인 탁재훈이 래퍼 슬리피에게 굴욕감을 안겼다.
Advertisement
3일 방송된 MBC 예능 '오빠생각'에는 슬리피, 헨리가 의뢰인으로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MC 탁재훈은 두 의뢰인을 보고 실망감을 드러냈다. 탁재훈은 슬리페에게 "스누피? 제대로 찾아온 거 맞냐"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슬리피는 '오빠생각'을 찾은 이유로 "1~2년 전부터 예능을 많이 했다. 제가 어떤 팀인지, 래퍼인지를 모르시더라. 정체성을 찾으려고 나왔다"고 말했다.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