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류현진의 시즌 9번째 선발 등판이다. 지난 4월 8일 콜로라도 로키스를 상대로 부상에서 복귀한 류현진은 5월 1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에서 시즌 첫 승을 따냈지만, 이후 다시 난조를 보였다. 현재 선발 인원에 여유가 있는 로버츠 감독은 지난달 26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서 류현진을 마에다 켄타에 이어 두번째 투수로 중간 기용하기도 했다. 류현진은 빅리그 데뷔 후 첫 불펜 등판에서 4이닝 2안타 2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Advertisement
한편 류현진은 워싱턴의 좌완 투수 지오 곤잘레스와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곤잘레스는 올 시즌 11경기에 선발로 나서 4승1패 평균자책점 3.03을 기록 중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일본 쇼트트랙 대참사, 에이스 대국민 사과 “죄송합니다, 허무하게 끝났네요” 이틀 연속 눈물→“실력 부족” 인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