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우식은 생각보다 오랜 경력을 갖고 있는 배우다. 2011년 MBC 드라마 '짝패'로 데뷔, 2012년 SBS '옥탑방 왕세자'를 통해 존재감을 어필했다. 또 2015년에는 영화 '거인'으로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그러나 그에게 로맨틱 코미디의 기운이 풍기진 않았다. '옥탑방 왕세자' '운명처럼 널 사랑해' '호구의 사랑' 등의 가볍고 말랑한 작품에 출연한 경력도 있긴 하지만, 멜로보다는 주로 찌질하거나 허당기 가득한 캐릭터 연기를 보여줬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이번 작품을 통해 최우식은 특별 출연이지만 독립 영화의 황태자를 넘어 상업 작품에서도 충분히 어필할 수 있다는 걸 입증했다. 앞으로 최우식이 보여줄 캐릭터 변신에 기대가 쏠리는 이유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충주맨' 김선태 없이 어쩌나…'100만 코앞' 충주시 유튜브 채널 구독자 7만 명↓ 감소[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