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인생술집' 홍석천이 "'프듀2' 중 옹성우, 잘 될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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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는 이문식과 홍석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홍석천을 향해 "Mnet '프로듀스 101' 남자편을 볼 것 같다"고 말했고, 홍석천은 환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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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은 "지금은 김종현이라는 친구가 1위다"며 "잘 될 것 같았다. 잘생겼는데 인성까지 좋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딱 보는 순간 저 친구 치고 올라 올 것 같다. 정말 잘 될 친구가 있다"며 "옹성우라는 친구가 잘 될 것이다. 배우의 비주얼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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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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