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는 팀내 맏형이지만 귀여운 외모로 동생들에게 '요정 몰이'를 당하는 진환의 모습이 그려진다. 막내 찬우는 진환의 매력으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단신"이라고 '팩트폭격'을 가하는가하면, 키 큰 멤버들에게 둘러싸여 강제 어깨동무를 당하는 꼬꼬마 맏형 진환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Advertisement
진환의 새로운 취미도 소개된다. 진환은 "프린스의 퍼플 레인(Purple Rain)를 듣고 일렉기타를 시작하게 됐다"면서 숨겨뒀던 일렉기타 실력을 공개한 것. 연습에 심취하다가도 아직 초보라 코드를 못잡아 어쩔 줄 몰라하는 귀여운 모습이 여심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와함께 진환이 자기 전에 듣는 '잠이 잘 오는 플레이리스트'도 공개된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