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럽스타그램은 알고 있었다?'
Advertisement
배우 장미인애(34)와 농구선수 허웅(25)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열애를 암시하는 두 사람의 SBS 게시글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SNS를 통해 은근히 열애 사실을 드러내온 상황. 이에 농구팬들 사이에서 두 사람의 열애는 이미 유명한 일인 것으로 알려졌다.
허웅과 장미인애는 같은 날 놀이공원이나 같은 식당에 찍은 사진을 SNS에 올렸을 뿐 아니라 댓글에 '내 귀여미'라는 애칭은 물론 하트이모티콘을 남기며 애정을 숨김없이 드러냈다.
Advertisement
앞서 11일 한 매체는 "장미인애와 허웅이 올초부터 본격적으로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장미인애와 허웅은 지인의 소개를 통해 알게 됐고 지난 5월 초 허웅이 입대를 했지만 두 사람의 애정전선에는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장미인애는 지난 2003년 MBC '논스톱4'를 통해 데뷔했으며, 드라마 '소울메이트' 'TV소설 복희 누나' '보고싶다'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Advertisement
허웅은 농구 천재 허재의 아들로, 프로농구 원주 동부의 가드 포지션으로 활약했으며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상무농구단 소속이다.
smlee0326@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