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013년 SBS CNBC 아나운서로 입사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구새봄은, 이후 MBC 스포츠 플러스로 옮겨 프로야구 현장 리포팅, 프로농구 현장 리포팅 등으로 스포츠 현장을 뛰며 왕성하게 활동했으며, <메이저리그 투나잇>, <월드시리즈 투데이>, <포스트시즌 투데이> 등의 프로그램 진행을 맡아 대표 스포츠 아나운서로 자리 잡았다.
Advertisement
구새봄은 "지난 6년 동안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동하면서 즐거웠던 시간도, 힘든 시간도 참 많았다. 이제는 그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든든한 가족이 생긴 것 같아 무척 기쁘다. 저의 가능성을 알아봐 주시고, 손 내밀어 주신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김다령 대표님과 따뜻하게 저를 반겨준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모든 식구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앞으로 MC,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동안 보여드리지 못했던 진솔한 모습들을 보여드릴 예정이니 따뜻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는 이상민, 김일중, 이지애, 최희, 김정근, 공서영, 김경화, 지숙, 서유리, 김효진, 김준희, 김건우 작곡가, 황보미, 김승혜, 김지향, 스타일리스트 김우리 등이 소속되어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