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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성모는 자신의 인생곡을 '다짐'으로 꼽으며 전성기 시절의 생활고를 밝혔다. 조성모는 "당시 자고 있다가도 카메라에 빨간불만 들어오면 벌떡 일어나 인사를 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조성모는 "당시 수입이 어느 정도였느냐"는 MC의 질문에 "사실 세 번째 앨범까지 부모님의 빚을 갚았다"며 밝은 미소 뒤 숨은 아픔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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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꾼 박상민은 '비디오스타'를 통해 딸바보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줄 예정이다. 과거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큰딸의 이야기가 나오자 "JYP에 서운하다"며 입을 연 박상민은 "당장 데려갈 것처럼 하더니 아니었다"며 서운함을 토로했다. 이어 박상민은 "한 번만 도와줘"라며 박진영을 향한 영상편지까지 남겨 웃음을 주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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