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인피니트 성규가 서장훈을 이어 '라디오스타' 빈자리를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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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가에 따르면 성규가 이날 진행되는 MBC '라디오스타' 녹화에 스페셜 MC로 나섰다.
규현이 최근 군 복무를 위해 '라디오스타'에서 하차한 가운데, 제작진은 당분간 스페셜 MC 체제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성규에 앞서 지난달 31일 녹화에 서장훈이 일일 진행자로 MC들과 좋은 호흡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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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규는 또한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평소 절친한 규현과 폭로전을 펼치며 남다른 입담을 자랑한 바 있어, 이번 스페셜 MC로서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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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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