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은 NICU를 기존 30병상에서 20병상 늘린 50병상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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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서울성모병원은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가톨릭 생명존중 문화부흥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자 병상 확장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협력병원과의 관계 증진은 물론, 위급한 환아들의 생존율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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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기배 서울성모병원 병원장은 "NICU의 확장을 계기로 고통 받고 있는 환아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가족들의 아픈 마음을 위로해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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