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평가 자료에 따르면 손흥민은 24세로 아직 젊고 또 토트넘과의 계약이 2020년까지로 3년 이나 남았다. 손흥민은 지난달 끝난 2016~2017시즌 토트넘에서 21골을 기록하면서 한국인으로는 유럽 빅리그에서 한 시즌 가장 많는 골을 터트렸다. 토트넘이 첼시에 이어 EPL 준우승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해리 케인과 델레 알리에 이어 팀내 3번째로 많은 골을 넣었다.
Advertisement
손흥민은 아시아 선수로는 유일하게 5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49위는 바르셀로나 미드필더 이반 라키티치(6160만유로)이고 51위는 한창 맨유 이적설이 돌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 알바로 모라타(6100만유로)다.
Advertisement
2위는 손흥민의 동료 데렐 알리로 1억5510만유로, 3위 역시 토트넘의 킬러 해리 케인으로 15360만유로였다. 알리와 케인은 4위 리오넬 메시(1억5170만유로)와 11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1억1240만유로) 보나 높게 평가받았다. 상대적으로 나이가 젊고 발전 가능성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셈이다. 호날두(32)는 30세를 넘긴 나이에도 이적 가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Advertisement
요즘 이적 시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프랑스의 신성 킬리안 음바페는 18위로 9260만유로로 나타났다.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