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 다르빗슈 유가 7이닝 1실점 호투로 시즌 6승(4패)을 따냈다.
Advertisement
다르빗슈는 13일(한국시각) 미국 휴스턴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1안타 4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1회를 공 6개로 끝낸 다르빗슈는 3회 1사까지 7타자를 연속 범타 처리했다. 알렉스 브레그먼을 볼넷으로 내보냈지만 실점하지 않았다.
Advertisement
5회에는 카를로스 벨트란을 볼넷으로 내보낸 후 브라이언 맥켄의 1루 땅볼 때 벨트란이 2루까지 갔다. 이후 브레그먼에게 1타점 적시타를 허용해 실점했다. 이날 유일하게 허용한 안타였다.
6회도 볼넷 하나를 내줬지만 세타자를 범타 처리한 다르빗슈는 7회를 삼자범퇴도 마무리했다.
Advertisement
이날 다르빗슈의 호투로 텍사스는 휴스턴에 6대1로 승리하며 4연승을 달렸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돌싱' 김새롬, 엄마 됐다..8개월 아기 육아에 진땀 "경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