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 내의 전문 브랜드 릴헤븐이 올 여름 시즌 물량 확대에도 불구하고 일부 제품 완판되는 등 판매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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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헤븐은 지난 여름, 시즌 내 전 제품이 조기 완판됨에 따라 올해 물량을 전년 대비 200% 확대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기존의 유아 반팔내의, 유아 나시내의 외에 배냇저고리, 우주복 등 신생아용 제품을 강화했다. 또한 성인보다 체온이 높은 아이들을 위해 메쉬, 뱀부, 에어로쿨 등 기능성 여름 소재를 적극 활용함에 따라 바디슈트, 텐셀 여름 레깅스 등이 출시 한 달만에 완판되는 등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았다.
한편 백화점 매장 또는 쁘띠엘린 통합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는 릴헤븐은 F/W 시즌에도 보다 다각화된 제품 출시로 고객의 수요에 대응하는 등 브랜드를 계속해서 확장할 예정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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