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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초등학교 5학년이 된 아들 윤후의 근황을 공개했다. 윤민수는 윤후 얘기에 싱글벙글 웃음을 멈추지 못하는 등 '아들 바보'의 면모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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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윤민수는 윤후의 스타일까지 책임지는 '일등' 아빠임을 밝혔는데, 그 와중에도 "윤후가 팔 다리가 길고 예뻐요"라고 아들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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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 등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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