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꾸준히 3할대 타율을 유지하며 가장 유력한 신인왕 후보로 독주 중인 이정후는 '1타 3피'를 노리고 있다. KBO리그 역대 최초 고졸 신인의 1군 전 경기 출전(144경기)과 신인왕 수상 그리고 역대 두번째 고졸 신인 올스타 베스트 멤버 선정까지. 화려한 타이틀들이 동기부여와 자극제가 되는 셈이다.
Advertisement
13일 NC전을 앞두고 만난 장 감독은 "정후가 전 경기 출전 중인 것을 생각하지 못하고 있다가, 2주전에 처음 이야기를 듣고 알게 됐다"면서 "현재도 조금씩 체력 안배를 신경쓰고는 있다. 고등학교 때까지 3일 내내 경기에 나간 것이 가장 많은 연속 경기 출전이라더라"며 웃었다. 이정후가 아직까지는 체력적인 어려움을 호소하지 않고 있지만, 경기를 거듭할 수록 힘든 시기는 올 수밖에 없다.
Advertisement
아직 시즌이 절반 이상 남아있어, 이정후의 전 경기 출전을 미리 보장할 수는 없다. 하지만 장정석 감독은 "선발에서 빠지더라도 대주자, 대타, 대수비로 쓰임새가 많은 선수이기 때문에 현재 상태라면 계속 나갈 수 있을 것 같다"면서 "지금은 출전과 관련한 보장을 하기 어렵지만, 나중에 몇 경기가 남지 않은 상황이라면 그때는 (약속을)지켜줄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이정후는 시즌이 끝난 후 어떤 타이틀을 쥐고 있을까.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